리뷰

다른 영화들과 다른 연출과 많은 미장센이 있어 매우 재미있게 보았다. 자막에 익숙해 탕웨이의 한국어도 무난하게 받아들여지고 ai통역 역시 자연스럽다. 인상깊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