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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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배우들이 저 할래요! 아뇨내가! 하면서 찍은거같다. 최근 근현대사물 중에서 최고일지도. 약간의 신파는 영화로써 기능해야하는 요소로 봐줌. 베스트 신 / 만화 동호회 남자 대학생이 신문에 실리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