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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앵씨
고
고앵씨
2024.01.19
서울의 봄
영화 · 2023
·
4.5
이것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라니 부끄럽기짝이없다. 총만없을뿐 현재도 다른식으로 발현되고 있는 현실이라 생각되어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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