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느티나무
2024.01.23
당연하듯 이병헌의 연기와 차분한 분위기로 끌어가는 연출까지는 좋은데.. 마무리가 개연성도 모자르고 뒤통수를 치는 기발함도 모자른 느낌.. 참 이래저래 아쉽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