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 드라마 냄새는, 초록색

원작은 보지 않아서 원작에 비해 이 드라마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이 드라마를 본지 꽤 시간이 지났지만 어렴풋이 기억나는 장면들이 있다. 냄새를 보기 시작했을 때 아이스크림을 보던 여주인공, 지갑을 찾아준 여주인공 그런 모습이 기억 나는데 스릴러 요소도 함께 첨가되어 있었던 것 같다. 밸런스가 적절히 잡힌 무난히 볼 만한 드라마이고 나도 냄새를 보게 된다면 어떨까 궁금해지는 시간이었다. 음, 냄새를 보게 된다면 땀냄새는 무슨 모양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