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드라마. 차가운 색감의 영상과 서정적인 대사가 마음을 울렸다. 무엇보다 이 드라마에 더원의 ost가 있었기 때문에 슬픈 분위기가 더 심화되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