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체

대체

2024.01.27

이 영화는 범인을 밝혀내는 통쾌한 스릴러가 아니다. 하나의 사건으로 인해 비밀로 쌓아올린 세계가 통째로 무너져내리는 것에 대한 영화. 결말보다 그 과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