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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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4

36년이 지났음에도 전작을 뛰어넘어 화려한 스케일과 아날로그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영화. 동시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시원시원한 액션까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