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외부의 적을 잡겠다는 광기. 하지만 결국 죽어나가는 건 내부의 경쟁자다. 악당은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프렌치 커넥션은 좋은 핑계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