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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바나나킥
2024.02.08
아는 맛이 더 맛있다
한마디로 꿈과 희망이 가득한 영화 스토리는 심심하다고 느낄지 몰라도 ost만큼은 정말 좋았다. 영화와 티모시 샬라메의 노래가 잘 어울렸던거 같음 마지막 장면은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연말에 개봉했으면 1년 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 같았을거 같은데 그 점은 진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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