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호우무비
2019.05.18
세하와 동구가 성인이 된 후보다 어린 시절이 더 특별한 사이로 다가왔다. 신파도 없고, 깔끔한 스토리인데 무엇 때문인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