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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마크
2024.02.10
할머니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다소 결여된것 같은 불안한 순간과 공격성의 모습들을 대중에게 공개한다는건 제작자이자 손녀인 감독에게는 과연 어떤 의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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