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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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

2019.05.22

세월이 흘러도 토토로는 여전히 귀엽다. 어릴 적 상상이 현실이 되는 토토로 이야기. 잔잔하고 순수한 스토리에 귀염뽀짝한 캐릭터와 히사이시 조 귀호강 음악이 조화를 이룬다. 버스 정류장 장면은 나도 모르게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옴. 지브리가 선사하는 마법은 시간이 지나도 유효하다. 어른들은 동심의 세계로, 아이들은 눈높이에 맞는 애니메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