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제는 보기 힘들어진 진짜 첩보물 후반부의 지나친 친절함이 아쉽지만 액션과잉에 지쳐 끌려가는것이 아닌 긴장하며 따라가게 되는 순간들이 땀을 쥐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