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그동안 수십년간 좌파교육에 속은걸 알고 화가남과 동시에 앞으로 이나라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역사를 바로 배울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들이랑 꼭 같이 봐야할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