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청춘의 사랑은 보통 그러하니까

세기의 사랑마냥 서로 나눈 로망은 사실 서로에 대한 로망이 아니라 본인의 로망이었음을 남자친구를 군대에 보내고 꽃신까지 신어본 사람으로서는 뭔가 귀엽기도 했고~ 물론 상황이 다르지만 호들갑이다 싶기도 했고~ 추억도 떠오르고~ 억지로 서로를 운명처럼 포장하지 않아서 좋았다 보통의 사랑은 그러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