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뻔히 보여도 예상하는대로 진행됐으면 싶을 때 있는데 이 영화가 그랬음 그러나 하나도 진부하지않고 위트와 감동도 모자라거나 과하지않음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고 싶다면 이 영화가 어떨까 싶음 정말 따뜻한 영화 그리고 여러 세대가 같이 보면 더 좋을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했다면 정말 좋았겠다는 아쉬움말고는 모든게 완벽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