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많은 한국근대사를 다룬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 역사의 가운데 서있던 한 사람을 볼 수 있다. 이 모든 일이 픽션이 아니라 실화였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거인의 발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