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짧은 러닝타임 영화에도 불구하고 스토리 전개가 느려서 지루한 느낌을 줬지만, 후반부에 반전 내용의 스토리가 포함되어 있어 다행이었다. 솔직히 작품성만 놓고 보면 깔 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