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이런 부류의 영화나 드라마는 솔직히 좀 있어 왔었지만, 바뀐 현실에 나중 순응해 가며 되려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경우는 처음이었던 것 같음.소소하게 생각하게 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