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대체

대체

2024.03.01

프레멘 묘사가 가벼워지면서 1편의 신화 같던 느낌이 쬐끔 희석된 게 살짝 아쉽다. 하지만 여전히 웅장하고 화려하고 아름답고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