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설의 시작.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다. 96년도 개봉이지만 지금과 변한건 컴퓨터와 디스크...고도화된 기술력과 비행기에서 담배피었던 문화랄까.. 곧 30년이 되어가는데 이 영화가 시즌8까지 나올줄 누가 알았겠는가.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이정도면 질릴만도 하지만 정작 영화관에서 보고 나오면 역시는 역시다를 외치면서 나오는 나를 발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