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통 토속 신앙의 풍부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빨려들 것 같은 연기력 보는 재미가 넘쳐났던 영화. 공포심 자극에 집중하지 않고 무덤과 무당이라는 소재로 스토리에 집중해서 좋았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