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규민
규민

규민

2019.06.23

그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다큐는 아니다. 그리고 뭔가 한 번에 와닿는 지점도 없긴 했지만 그냥 그만큼만으로도 내가 닿을 수 있는 만큼, 느낄 수 있는 만큼 닥치고 보았다. 그처럼 살아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