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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두기_아이엠_960126
2024.03.06
무려 남의 나라에 애국심느껴보는건 처음이네 어쨌든 생과 사의 숨막히는 경계선 사이에서 죽음도 희생도 공포도 사소하게 다루지않고 잠잠히 공감으로 빠져들게 하는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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