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태어나짐

생물의 입장에서 사인과 출생은 사실상 동의어이다. 귀소 본능에 이끌려 질 안으로 좆 대가리를 들이밀어도 번식은 자궁으로부터 추방당할 새로운 희생자를 양산할 뿐, Eden은 돌아갈 곳이 아니라 오직 추방하는 곳이다. 산딸기를 먹은 것이 죄가 아니라 원래 있던 죄를 산딸기를 먹어 알게 되었을 뿐, 인류의 이성은 자살을 선택할 수 있을 만큼 발달했다. 태어났기 때문에, 방어 기제의 가장 성숙한 형태로 승화를 말하던, Freud는 죽었다. 14:00 메가박스 ARTNINE 0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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