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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시네마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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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용두사미. 회차가 거듭될수록 산으로 가다 못해 탄식이 나오는 스토리. 이요원 배우는 늘 그렇듯이 답답하기만 하고... 하지만 추자현 배우가 이렇게까지 연기를 잘 하는 배우였구나 알 수 있었던 점, 어디서 저런 보석 같은 배우가 튀어나왔지? 싶었던 주민경 배우의 발견으로 위안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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