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나이트시네마
2024.03.06
나치를 향해 손가락질하고 있는 나머지 손가락들은 나를 가리키고 있다는 걸 인지 시켜준 작품. 나는 브루노에게 느꼈던 감정을 슈무엘에게도 똑같이 느꼈는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