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복수는 통쾌했지만 그 통쾌함도 몇 화 가지 못해서 질려버렸다. 어딘가 답답한 내용 때문에 지루함을 견디기 어려웠디만, 시작된 이야기를 잘 메듭지은 거 같아서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