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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TheSea🐬
2024.03.11
내가 알던 히어로 영화에 대한 편견을 완전히 깨준 영화. 이 영화 여운이 너무 커서 미드 고담까지 찾아볼 정도로 푹 빠졌었던 영화. 선과 악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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