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아쉽다
"볼링이 좋은 게 뭔지 알아? 다 쓰러트리든 말 든, 핀은 계속 내려온다는 거야!" 라는 대사가 인상 깊었다. 볼링핀 처럼 순환되는 일상이지만, 돌핀과 같은 예상치 못한, 우연 같은 일 들이 나에게 기회로 찾아온다. 돌핀으로 점수를 내지 못 하더라도, 그 순간의 짜릿함은 분명히 있다. 나에게 오는 변화와 기회의 순간 을 받아들이고 무엇이든 한 번 해본다는 마인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낀다.
허나 전개와 미성년자의 행동은 의문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