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갑툭튀없는 공포 영화는 극락이다.

갑툭튀 없는 공포 영화를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갑툭튀가 없는 것만 해도 영화감독에게 감사하다. 다만 주인공들이 쓸데없는 짓 할 시간에 보안이나 방음을 좀 더 신경 썼어야 한 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