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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
규
규민
2024.03.13
멋진 하루
영화 · 2008
·
4.5
분명 계절이 겨울인데 사계를 다 본듯한 느낌.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한 것 같음에도 다 했다는 듯이 마지막의 전도연의 미소가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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