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샨이나라다
2024.03.22
추억의 명작. 제목대로 죽도록 고생하는 브루스윌리스. 지금 보면 어색한 빌런의 추락씬이지만 그땐 통쾌하고 인상적이었다. 브루스윌리스에 열광했던 그 시절 그 영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