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서정시 같은 영화. 격랑이 없는 남해 바다 같은 잔잔한 정서가 있고 한번 쯤 겪어봤을 첫사랑을 소환하며 인연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유태오와 여주의 연기력까지 깔끔했다.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