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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겸쭤
2024.03.27
아픈 역사를 되새김질 하며 눈물로 보아야만 했던 그들의 사랑. 작가의 역량이 어디까지 대단해 질 수 있는가를 몸소 보여주는 대작. 본방사수하며 본 나를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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