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스포일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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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내용이 어떻게 될까 궁금해하면서 봤다. 그러다가 티나의 사건과 보레가 연결되는 부분이, 왜인지 설명은 못하겠지만 너무 아쉬웠다. 그 이후부터 이야기가 뻔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주제를 본다면 영화가 선택한 전개여야 했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얼굴 연기가 엄청 힘들었을 것 같은데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