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공포의 탈을 쓴 액션영화

처음에 이 영화의 소개를 들었을때는 신박했다. UFC 세계 챔피언의 퇴마활동이라니 그러나 과연 어울리지않는 이 두 소재를 어떻게 섞을까 걱정되었고 걱정대로 영화는 손만 닿으면 무조건 퇴마가 되는 이상한 설정을 꺼내들었다. 그렇다 공포영화가 아닌 액션영화였던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액션에 집중한 영화도 아니였다. 감독님은 이 영화를 '슈퍼 내추럴 다크 히어로' 장르라 말하실 정도였으니 공포영화를 기대하고 영화를 관람하러 가는 실수는 하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