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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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편짜리 구성에 비해 너무 복잡한 인물관계도 + 폴란드식 이름의 어려움 소설로서는 베스트셀러일지 몰라도 역시 소설로서의 명작과 영상으로서의 명작은 다른듯하다. 보는 내내 의무감에 보는 기분이... 202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