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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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멕시코를 생생하게 담았고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의 연속인데 그 속에 사회의 수직 구조나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 녹여 놓은 영화. 지루할수 있는 내용 구성임에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왜 상을 받았는지 알 수 있었던 대목 2020.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