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매우 불쾌하지만 나름 취향에 맞았던 공포 태국 시골의 스산한 분위기에 영화가 잘 녹아들었다. 개인적으로 용두사미 느낌이 약간 들었지만 페이크 다큐멘터리 장르를 잘 살린것 같다. 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