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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태블
2024.04.12
세상과의 싸움에서 계속 꼬이고 꼬인 과정이 만들어낸 혐오스런 결과물 채도를 200으로 올린듯한 색감과 렌즈에 지문 뭍힌것같은 흐릿함이 주는 감성도 신박했다 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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