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지루한 초중반, 몰아치는 후반

초반 자동차씬에서 분노의 질주가 보였는데 홉스&쇼 감독이었음 초중반 개그 코드도 잘 안 맞고 좀 지루했음 후반부가 괜찮다는 평 꽤 보고 갔는데 완전 공감 쿠키 영상에 실제 스턴트맨 영상 나오는데 이 부분이 가장 취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