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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키노
2019.08.18
생존을 위해 감내하는 처절한 고통과 극단의 몸부림. 거칠은 바이크의 소음 속에 피어나는 한줄기 희망의 나뭇가지. 20년이 지났어도 다르덴 형제의 이 극한 현실주의가 지금도 체감된다.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우리 모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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