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느껴본 적 없는 설렘을 느끼게 해 주는 영화. 그 시대에 인터넷으로 피어나던 사랑은 어떤 향기가 났던 것인지 알게 해 준다. 영화 접속과 함께 좋아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