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하기
얼죽시
2024.04.23
오컬트 무서워하는 사람도 나름 볼 수 있었고 캐릭터성이 좋았던 영화. 한국인이라면 공감할 이야기를 오컬트와 함께 풀어내서 쉽게 볼 수 있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