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범우주적 재난조차 무던하게 헤쳐나가는 히어로들의 세상에 등장한 눈물 많고 겁 많은 소시민적 영웅들.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즐길 수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