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movie_collec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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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진부하지만 언제나 통하는 마스터키, 모성애
이 영화를 찍은 배우님들 특히 신민아 배우님에게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다. 도대체 어떻게 이 영화를 찍을때 감정을 컨트롤 하셨는지. 특히 마지막 엄마와 함께 누워있는 장면에서 어떻게 울음을 참으실 수 있었는지가 너무나도 궁금했다. 김해숙 배우님의 연기가 굉장히 빛나는 영화였다. 표정에서부터 감정이 느껴지는 연기를 하시는게 참. 특히 콘 아이스크림 스토리는 내가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했을때 종종 뵙던 어르신들을 떠올리게 만들어서 더더욱 슬펐던 거 같다. 진부하고 어떻게 흘러갈지 예측이 되는 영화지만 이 영화에서는 그 부분이 크게 중요하지는 않다. 결국 당신도 감정이 동해서 눈에서 눈물이 나오고 있을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