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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sie
2024.04.25
여자 하나를 두고 친구가 라이벌로, 복식이 단식이 되는 모습이 절묘하다. 구아다니노 감독 특유의 센세이션한 감정 묘사와 연출은 극을 지루할 틈 없게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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