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원작소설이 꽤나 자극적이라 영화가 어떻게 나올지 걱정했는데 아무래도 현실과 타협한듯한 느낌. 지인들이 하도 재미없다고 욕해서 그런가 기대이상이었음. 아무것도 믿을 수 없는 현실